명수네 효소

명수네 간편 단무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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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8-1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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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네 간편 누룩 단무지 만들기(말리는 과정이 없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무 준비하기

①무 3킬로를 깨끗이 씻는다.(식구가 적으면 2kg)

②약 2~3cm 두께로 횡으로 자른 후 다시 절반(반달모양)으로 자른다.

③소금 크게 두 주먹으로 5시간 이상 숨을 죽인다.(중간 중간 뒤적인다)

 

◆발효액 준비하기(발효액은 무가 잠길 정도로 준비한다)

①현미나 백미밥(600그램), 누룩 200그램, 소금 2숟갈

▶현미효소 건더기가 있으면 같이 넣고 갈아주면 좋다.

②위 재료에 물 1리터을 첨가해 묽은 죽 정도로 곱게 간다.

③발효액을 청국장 버튼에서 6시간 발효시킨다.

▶현미효소 1차 발효를 8시간 해, 물을 첨가 곱게 간 것을 발효액으로 써도 된다.

 

◆발효시키기

①절인 무를 건져서 씻지 말고 발효액에 담근다.

▶청국장 버튼을 눌러 24시간 설정한다.

▶3시간 이후 뒤적이고, 중간 1번 더 뒤적여 준다.

▶발효를 마쳤는데 매운 맛이 남아 있으면 몇 시간 더 연장한다.

②발효를 마치면 냉장고에서 하루 숙성시킨 후 무를 건져 꽉 짜 물기 없이 보관한다.

▶발효액에 오래 담겨있을수록 무가 물러지고 싱거워지기 때문이다.

▶발효액은 버리지 말고, 이어서 다른 재료를 발효시키거나, 보관했다가 다시 사용한다.(누룩과 밥을 조금 첨가해 다시 발효액으로 쓴다)

 

◆간편 누룩 단무지는 말리는 과정이 없기 때문에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무를 발효시키면 새콤달콤해 다양한 요리와 궁합이 맞는다. 잎사귀채소는 섬유질이 많아 변을 나쁘게 만들지만, 무는 섬유질이 적어 변에 좋다. 미생물이 발효시킨 무는 아무런 양념 없이 먹어도 맛이 있다. 그 이유는 미생물이 무의 독성을 제거하고, 많은 영양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양념범벅으로 담은 김치보다 장에 좋다. 장이 안 좋은 사람일수록 발효시킨 뿌리나 열매채소만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