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네 효소

누룩 동치미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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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26-01-0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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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과 밥으로만 동치미를 담는 방법입니다. 명수네 발효기를 이용하시면 

초 간단하면서도 쉽게 담을 수 있습니다.


누룩 동치미 담는 법

① 무 2개(약 2kg), 누룩 200그램, 공기밥 1공기(약 300g)을 준비한다.

→ 맵쌀, 찹쌀 다 가능하다.


② 무를 세로로 조각내서 채칼을 이용 2~3미리 두께로 썬다.


③ 소금 30그램으로 숨을 죽인다.(약 30분간)

→ 3~4회 뒤적여준다. 


④ 숨을 죽이는 동안, 발효기 내솥에 밥, 누룩, 따뜻한 물 500ml을 섞어 놓는다.


⑤ 숨을 죽인 무를 행구지 말고 국물까지 발효용기에 옮겨 담는다.


⑦ 발효기 내솥 90% 높이까지 물을 채운다.

→ 맛을 보고 간을 맞춘다.


⑧ 명수네 발효기 2차 버튼에서 12시간 발효한다.

→ 3시간 지난 시점부터 끝날 때까지 3회 정도 뒤적여 주고 다독인다.

→ 다른 발효기는 30도 초반에서 12시간 한다.

→ 발효 상태를 봐서 추운 겨울은 좀 더 길게 하고, 여름에는 시간을 줄인다.


⑨ 발효가 끝나면 냉장고에 3~4일 숙성시킨 후 먹는다.


※ 누룩 동치미는 다른 부재료나 사카린 없이도 깊고 시원한 맛이 난다.

※ 과거 농약중독, 연탄중독에 동치미 국물을 먹이고, 고구마 먹을 때 동치미를 먹는 이유는, 발효된 동치미는 해독과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누룩 동치미는 다른 부재료나 사카린 없이 담아도 깊고 시원한 맛이 난다.

과거 농약중독, 연탄중독에 동치미 국물을 먹이고, 고구마 먹을 때 동치미를 먹는 이유는

발효된 동치미는 해독작용과 소화를 돕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