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네 효소

명수네 누룩 쌈무 만드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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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2-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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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 쌈무는 고기나 기름진 음식에 궁합이 잘 맞는 음식입니다.

서양인들도 고기 먹을 때 새콤한 피클을 먹습니다. 누룩 쌈무는 피클처럼 새콤해서 고기 요리에 잘 어울립니다., 

고기 먹을 때 생잎사귀와 같이 먹으면 변이 좋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고기 드실 때 누룩 쌈무를 드시면 

궁합이 맞이 입맛을 돋구고, 소화를 도와줍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잘 먹습니다. 


음식점에서 나오는 쌈무는 소금물에 식초나 사카린으로 만들지만, 누룩 쌈무는 발효시켜 건강에도 좋고 풍미도 좋습니다.


누룩 쌈무 만들기


준비물

2(2kg), 1공기(300g), 누룩 150g, 소금 30g

 

무를 세로로 조각내서, 채칼을 이용 2~3미리 두께로 썬다.

 

, 누룩, 소금에 물 1리터를 나눠 첨가하면서 곱게 간다.

 

발효기 내솥에 무와, 곱게 간 국물을 잘 섞어 준다.

국물이 재료를 덮을 정도가 된다(물이 적으면 약간 더 넣어준다)

치자가루를 조금 넣어주면 색깔이 곱다.

 

명수네 발효기 2차 버튼(30)에서 약 15시간 발효한다.

4시간 이후 끝날 때까지 2~3회 저어주고 다독여준다.

맛을 보고, 매운 맛이 남아 있으면 시간을 연장한다.

냉장고에 1~2틀 숙성시킨 후 먹는다.

 

치킨에는 절임무, 중화요리나 김밥에는 단무지, 고깃집에는 쌈무가 나온다. 음식끼리 어울리는 궁합이 있기 때문이다.

 

누룩 쌈무는 모든 음식과 궁합이 잘 맞는다. 특히 고기나, 생선, 튀김처럼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을 때는 

새콤하면서 입안이 개운하고, 소화를 도와주는 쌈무에 자꾸 손이 간다.

 

서양인들을 보라. 잎사귀보다는 열매채소로 만든 피클을 주로 먹는다. 누룩 쌈무는 피클과 같다

고기 먹을 때는 궁합이 맞지 않아, 변을 나빠지게 만드는 잎사귀를 멀리하고, 쌈무와 친하게 지내자.

(장이 안 좋은 사람은 쌈무도 적게 먹는다)


음식점에서 주는 설탕이나 식초에 절인 쌈무는 미생물이 없지만,

누룩 쌈무는 미생물이 증식한 발효음식이다. 미생물은 증식하면서 효소를 분비해 

음식 속 독성을 제거하고, 영양을 분해해 흡수를 돕고

증식한 미생물은 원물에 없던 새로 생기는 영양들이다

그래서 발효시키면 영양(건강)과 맛을 동시에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