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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는 영양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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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2-1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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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발효 음식들이 있다. 김치, 간장, 된장, 빵, 막걸리 발효가 잘 되었다는 걸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그것은 맛이다.

발효가 잘 될수록 왜 맛이 있는가? 영양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왜 영양이 많아지는가? 


야채나 과일이 영양이 많을수록 맛있듯이, 발효음식이 맛있다는 뜻은 발효가 잘 되었다는 뜻이고, 

그 결과 미생물 증식이 많았고, 그래서 영양이 많아졌다든 뜻이다. 


발효란 미생물이 증식하는 것이다. 원물에 없던 이 미생물은 증식하면서 효소를 만들고, 

비타민을 합성하고, 미네랄을 이온화시켜 흡수되도록 만들고, 증식한 미생물 자체가 사람에게 영양이 된다.


오로지 막걸리만 하루에 5~6병씩 마시면서  10년을 넘게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 

만약 백미밥 하나만 먹고 살았다면 영양부족으로 살기 힘들었을 것이다. 똑 같은 백미인데 막걸리로 발효시키면, 

많은 영양물질이 생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영양을 얻기 위해서는 발효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럼 대장에서 사는 미생물을 통해 많은 영양을 얻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건 대장에서 발효가 잘 되도록 먹는 것이다. 그 방법이 장내 유익균에게 쉬운 먹이를 공급하는 것이다. 


우리가 발효음식을 만들 때 어떻게 해주는가? 먹이를 쉽게 만들어준다. 

그래서 막걸리 담을 때 “생쌀”를 쓰지 않고, 익혀서 담고, 

밀가루는 최대한 곱게 갈아 발효시키고, 청국장 된장 담을 때 콩을 최대한 물러지게 삶는다. 

김치 담을 때는 소금으로 숨을 죽이는 이유도 미생물에게 쉬운 먹이가 되도록 함이다.


우리가 영양을 얻기 위해서는 대장에서 발효가 최대한 쉬운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현미밥, 콩밥, 생채소, 견과류, 과도한 섬유질 음식들은 장내 유익균에 매우 어려운 음식이라, 

먹을수록 부패를 일으켜 유익균 증식을 막고, 부패균만 키운다. 그 결과 영양실조에 걸리고, 

살이 마르고, 피가 탁해져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 


건강 대가들이 권하는 음식들이고, 위 음식들이 당질이 적어 혈당을 덜 올리고, 왠지 

식물들이라 먹으면 피가 깨끗해질 것 같다. 그리고 섬유질을 많이 먹을수록 변도 잘 나오고, 장이 깨끗해질 것 같다. 


지금까지 알고 있는 상식을 버려야 된다. 


현미효소와 명수식 섭생을 지키면 영양을 얻을 수 있고, 변이 좋아져 해독의 효과를 동시에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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